BLOG main image
모든 글 (266)
내 이야기 (76)
재미나는 것 (13)
귀를 열어라 (3)
Thinkpad (1)
잡상 (20)
물생활 (10)
사진들 (1)
SKKU (9)
자전거 이야기 (98)
카메라와 사진 이야기 (6)
사회 (6)
본것 들은것 느낀것 (8)
노하우 (6)
Study (5)
고양이 (0)
KCNC Skewers QR (Quick Realese..
피아랑닷컴 :: 자전거를 좋아하..
OGK KABUTO TOOLBOX : 덜컹거리..
피아랑닷컴 :: 자전거를 좋아하..
파이어폭스 한글 파일명 그림파..
토목공학, 역학
로또를 하면 바보, 안 해도 바보?
NoSyu의 주저리주저리
43,585 Visitors up to today!
Today 117 hit, Yesterday 96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10/01'에 해당되는 글 16건
2010/01/31 01:52

 그동안 2~3일에 한번씩 부분환수와 유막제거를 해줬는데 이번에 집에 내려가면서 여과기와 자동먹이 공급기에 모든걸 맡긴채 어항 관리를 일주일간 하지 않았다. 결과는 절반의 실패와 절반의 성공...

 

 멜리아 3마리 중 2마리가 죽었다. 점프사라거나 물생활 초창기때 스폰지 독극물 사건으로 수마트라를 몰살시킨 이후로 처음으로 원인모를 죽음을 맞았다. 워낙 유어인데다 성질 고약한 물티들한테 당하면서 변변한 돌틈도 차지하지 못했고, 실내온도가 영상 6도까지 떨어지는 환경 속에서 수온이 19도까지 내려간지라 여러가지 복합된 환경적 요인으로 죽은것으로 추측된다.


 물티보다 활발하고 겁도 없어서 하는 행동이 참 재미난 녀석이었는데.. 이렇게 한마리만 남기고 죽어서 좀 아쉽다. 이렇게 남은 한마리는 번식할 길이 영영 없어져버린듯..

  물 상태는 전혀 오염없이 맑았다. 자동급여기가 평소에 주는 것보다 밥을 훨씬 적게 주기 때문에 딱히 오염될만한 요소도 없었고 조명이 전혀 없었기에 갈색이끼만 어항 벽면에서 살짝 타고오르고 있었다.
 특이한 것은 냄새때문에 무척이나 골치였던 유막이 전혀 생기지 않았다는 점이다. 보통 하루만 지나도 유막의 기운이 보이고 한 4~5일 지나면 확연한 유막이 물살이 잦아드는 곳에서부터 덮어나가는데 이번에는 일주일이 넘었는데도 유막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먹이급여량이 줄어 유해물질 생성이 줄었거나 / 조명시간과 연관되었거나 / 증발을 막기 위해 뚜껑을 덮어서 먼지의 유입이 차단되었다거나 하는 이유를 들 수 있겠다.


어항 곳곳에서 야마토새우들의 유사(-_-) 짝짓기 행동 발견....
이러다가 진짜 짝짓기해서 포란하는거 아닌가 싶다....만 어차피 치새우들은 성장이 불가능하고 물티의 영양간식이 되어버리겠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funworld.name/trackback/260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30 01:10
집에 내려왔다.

집에 내려오니 별다른 하는 일도 없는데 시간은 잘만 간다.
빨리 올라가서 공부해야지 여기서는 하루하루가 잉여로울 뿐... -_-

1. 장거리 버스를 타려면 전날 밤을 새고 타는게 좋다. 출발하자마자 의식이 끊어진 후 휴게소에서 약 1분간 몸을 풀고 다시 실신.. 정신차리고 보니 마산터미널을 지나고 있었다.

2. 자취방에서 아무리 잘 챙겨먹는다고 해도 집밥만 못하다. 쇠고기 , 곰탕 , 전골 등등.. 몸무게 5kg 증가..

3. 겨우내 운동을 하나도 안했더니 체력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번주 초에 날이 좀 풀렸기에 안민고개까지 자전거 끌고 슬슬 움직여봤는데 처음에는 허벅지가 고장난줄 알았다. 심폐지구력 역시 0까지 떨어진듯...

4. 친구가 취직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로 처음 보는 고등학교 동창인데 역시나 즐거워보이는 얼굴이다. 웃는 낯은 누구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유쾌했다. 그동안 좋은 나쁘든 인상만 쓰고 다녔기에 올 한해는 사람들이 다가오기 쉬운 웃는 상을 지어보고자 마음먹었다.

5. 내일은 자취방으로 컴백.. 실내 결로현상때문에 곰팡이가 심해 창문을 살짝 열어놓고 나왔는데 하필 황사가 한차례 지나갔다고 한다. 돌아갔을때 별 문제가 없었으면 싶다.

오늘의 일기 끗.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funworld.name/trackback/259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22 05:58

 네이버에 연재중인 웹툰 '마음의 소리'가 한동안의 부진을 딛고 다시 부활했다 ! (점점 괴기스러워져 간다 !)

 그동안 군생활 이야기와 편의점 알바, 가족 이야기들로 이야기를 꾸려오다가 슬슬 소재가 다 떨어졌는지 만화가 참 재미없어졌길래 한동안 쉬는게 어떻겠나 싶었는데 몇주 전부터 끼가 보이더니 이번화부터 새로운 스타일로 부활을 제대로 한듯 하다. 물론 오래갈 스타일은 아닌듯 하다만.. 그래도 그때되면 또 새로운 방향을 찾겠지.. 하여간 링크는 아래쪽에..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0853&no=388&weekday=fri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funworld.name/trackback/258 관련글 쓰기
dotdot | 2010/01/22 09: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앜ㅋㅋㅋㅋㅋㅋ 성기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ogIcon Funworld | 2010/01/30 01:11 | PERMALINK | EDIT/DEL
지난번 취사신전편만큼 재미났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20 20:29

 2자 물티항을 세팅한지 어느덧 한달정도 지났다. 처음 세팅했을때는 산호사와 해구석이 모두 깨끗했는데 이제는 이끼도 끼고 전체적으로 좀 지저분해졌다. 산호사는 물티의 바닥공사때문에 2포 더 깔아줬는데 너무 많았는지 뒤쪽은 거의 10cm 이상 덮을 정도가 되었다.


세팅 직후의 깔끔했던 어항


멜리아 3마리는 여전히 자기들끼리 붙어다니며 저면생활을 한다. 하지만 물티에 비해서 겁도 없고 조명을 켜거나 내가 어항 근처에 다가가면 먹이때인줄 알고 수면 근처로 우르르 몰려오곤 한다. 물티에 비해 덩치가 많이 작아서 딱히 돌 틈을 차지하지 못하고 어항 전면으로 나와서 항상 지낸다.

 오늘은 거의 5cm정도 되는 야마토새우가 멜리아를 따라다니며 괴롭히는걸 목격하였다. 새우류는 마냥 순하고 시체들만 먹어치우는줄 알았는데 바닥에 붙어있는 팔팔한 멜리아를 공격?하는걸 보고 살짝 놀랐다. 나중에 물티가 산란할때 야마토가 상당한 위협이 되지 않을까 싶다. 물티가 현재 야마토한테 쪽도 못쓰는데...


3개의 돌로 둘러싼 어항 가운데서만 지내던 물티들이 한 2주 지나니까 영역을 오른쪽으로 확장했다. 맨 오른쪽에 세워둔 돌 밑을 파내고 있어 언젠간 돌이 쓰러져 사고가 날것 같다.


 탕가니카 시클리트들은 곤충이나 수중 갑각류도 아주 좋아한다고 하는데 이끼 및 잔반처리용으로 넣어둔 야마토 새우들에게는 꼼짝도 못한다. 현재 5cm급 3마리, 4cm급 2마리가 투입되었는데 떨어진 먹이처리와 녹색이끼 처리에는 탁월하다.


문제의 멜리아 공격 새우.. -_-
계속 지켜보다 공격성이 과하다 싶으면 퇴출 예정


 지난번 수초항에 5마리 투입했다가 네온들에게 먹히고 겨우 한마리 살아남은 체리새우도 물티항에 넣었다. 상당한 Ph변화에 야마토 정도야 버티겠지만 체리는 그냥 죽을줄 알았는데 질기게 살아있다. 컨디션과 조명에 따라 발색 변화가 아주 버라이어티한데 지금은 히터라거나 외부여과기 출수관 근처에서만 왔다갔다하고 있다. 바닥쪽은 어지간히도 공포스러운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funworld.name/trackback/257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20 05:57

출처 : http://corearoadbike.com/bbs/board.php?bo_table=Menu03Top1&wr_id=60066&sca=&sfl=wr_subject&stx=%B6%B1%B9%E4&page_mode=

원본 사진은 미니스프린터 카페에서던가 자갤에서던가 본 것 같은데..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FSA도 본격적인 그룹셋을 만들기 시작할것이라고 컨트롤레버 설계도도 인터넷상에 돌곤 했는데 요즘은 전혀 관련 소식을 들을 수가 없다. 과연 나오기는 할지.. 스램처럼 라인업을 단순화하고 동급 타 부품대비 확실한 경량이라는 메리트 없이는 소비자들에게 외면받을 것이다. 마이크로쉬프트만큼만 해줘도 상당히 선방일듯 한데.. FSA 자체가 고급부품도 만들지만 저가형 부품도 워낙 OEM으로 많이 뿌려대서 결코 그 이미지가 고급스럽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포스를 잡기 위해 급조한듯한 울테그라 SL이 빠졌는데 저 자리는 이제 신형 울테그라가 메꾸었고, 스램 로드 컴포넌트 역시 해를 거듭할수록 한단계씩 펑펑 올라가고 있으니 저 표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긴 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funworld.name/trackback/256 관련글 쓰기
난호 | 2010/01/20 2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시봐도 좀 어이없는 등급표이긴 한 것 같아요. 시마노를 영..
BlogIcon Funworld | 2010/01/30 01:12 | PERMALINK | EDIT/DEL
시마노 라인업 역시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있네요.. FSA에서 시마노를 참 싫어하나봅니다... -_-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18 18:32
담백하게 산다
이게 안돼 이게..

왜 이리 끈적끈적하냐..

'담백'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혹시 이렇게 살고 계신 분 있습니까?

조언 좀 해주십시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funworld.name/trackback/255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17 22:58
 시마노만큼 부품 등급간의 격차를 명확하게 해놓은 곳은 없지만 시마노에서도 정규 라인업 외에 별도 라인업을 생산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컴팩트 크랭크인 FC-Rx00 라인업이 그러한데, 모델네임 첫번째 숫자로 정규 라인업과 그 등급을 비교할 수 있지만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시마노에서는 라인업에 대한 문서를 제공하고 있다. 
 
(다운로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funworld.name/trackback/254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15 04:58

 흔히 트랙으로 오인하곤 하는 제논의 독자브랜드 Terix에서 경량QR도 내놓았다. 이베이에서 간혹 볼 수 있는제품인데 놀라운건 4만원대 초반 가격에 실측 MTB용 44g , 로드용 43g이라는 놀라운 무게..

 솔직히 경량 QR치곤 일반적인 스펙이긴 한데 가격에 여타 경량QR의 중고가 정도밖에 안된다. 티타늄 액슬에 카본 레버로 Tune QR을 벤치마킹한 모양이다. MTB용은 레드, 블랙, 골드 3색상, 로드용은 레드, 블랙 이렇게 두 종류로 나온다. 어차피 MTB나 로드나 리어허브폭이 5mm만 차이나기 때문에 커팅해서 쓰거나 아니면 그냥 써도 상관없으니 색상은 별 중요치 않고.. 

 한달 전 캐나다 토론토 싸이클에서 구입한 경량 스큐어가 아직도 배송되지 않고 있는데 (아마 어딘가에서 분실된듯 하다.. 에고..) 정 안되면 이 제품을 구입해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funworld.name/trackback/253 관련글 쓰기
기능도 별게 없는데 값비싼 초경량 큐알 로드바이크에 꽂혀 있던 마빅(Mavic) 순정 큐알(QR)의 무게가 실측 149g인지라, 예전부터 큐알을 교체하고 싶었던게 마음이 '굴뚝' 같았다. 투자대비 무게가 많이 빠지는 아이템들이 나의 로드바이크에서는 '컴프레션 플러그' , 싯클램프, Q.R, 전조등이었는데. 이중, '컴프레션 플러그', '자전거 전조등'으로 200g정도의 감량을 했고(기존에 쓰던 4uLite 전조등이 워낙 무게가 깡패라, 라이트만으로도..
BlogIcon 피아랑 | 2010/03/09 0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제 지인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괜찮더군요.^^
BlogIcon Funworld | 2010/03/09 02:19 | PERMALINK | EDIT/DEL
저도 결국 토론토에서 구입한게 어디론가 실종되어 이걸 구했습니다. 레버부분이 카본이라 좀 약하긴 해도 실제로 힘받는 부분은 별 문제없어 보이더군요.. 만족스럽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14 20:17
2010학년도 1학기 복학대상자(희망자)의 복학기간 및 수강신청기간을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다    음-
1. 복학신청
 - 기간:  2010. 1.18(월) ~ 1.22(금) < 웹신청기간 10:00 ~ 23:00>  
 - 방법:  킹고포털로 접속후 GLS > 휴복학신청 > 안내사항(확인) > 복학신청(일반복학/제대복학)
             < 반드시 안내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2010학년도 수강신청
-  2010. 2. 1(월) 부터(10:00 ~ 21:00 ) <진급학년별 수강신청 확인>
-  전자시간표 확인:  2010. 1.18(월) 10:00 ~
*  첨부의 2010학년도 수강신청 세부일정 확인 요망

자세한 사항은 학생의 소속 학부 행정실로 문의 바랍니다.
 

[ 2010학년도 수강신청 세부일정 ]


❏ 1학기 수강신청/확인 일정

전자시간표 Open

2010. 1. 18(월) 10:00 ~

구분

학년

강좌개설캠퍼스

수강신청일정

연중수강신청 <2. 1(월)부터 매일 10:00~23:00 가능>

학부

2학년 

진급(수강)예정자

자과캠 개설강좌

2. 1(월)

인사캠 개설강좌

2. 2(화)

전체 개설강좌

2. 3(수)

3~4학년 진급(수강)예정자

자과캠 개설강좌

2. 4(목)

인사캠 개설강좌

2. 5(금)

전체 개설강좌

2. 6(토) ~ 2. 8(월)

2․3․4학년 전체

전체 개설강좌

2. 9(화) ~ 2. 14(일)

수강신청불가

분반처리기간

2. 15(월) ~ 2. 17(수)

신입생

전체 개설강좌

2. 22(월) ~ 2. 23(화)

신입생․편입생․재학생 전체

2. 25(목) ~ 2. 28(일)

<단, 2.24(수) 및 2.26(금) DB이관작업으로 수강신청불가>

대학원

수강신청기간

2. 22(월) ~ 2. 28(일)

<단, 2.24(수) 및 2.26(금) DB이관작업으로 수강신청불가>

학부

대학원

 

공통

1학기 수강신청확인기간

 

3. 2(화) ~ 3. 8(월)

1학기 수강신청 확인 일정

수강신청확인 가능 과목

3. 2(화) 07:00 ~ 3. 3(수) 06:59

자과캠 개설 과목

3. 3(수) 07:00 ~ 3. 5(금) 13:59

전체 개설 과목

3. 5(금) 14:00 ~ 14:59

수강신청불가

3. 5(금) 15:00 ~  3. 8(월) 23:00

전체 개설 과목

폐강 확정일

3. 9(화)

수강신청 종료일 수강인원 기준 폐강


❏ 2학기 수강신청/확인 일정

전자시간표 Open

2010. 1. 18(월) 10:00 ~

학부

대학원

 

공통

수강신청기간

연중수강신청 <2. 1(월)부터 매일 10:00~23:00 가능>

수강 신청 불가

분반처리

7. 19(월) ~ 8. 2(월)

*휴/복학/재입학신청기간: 7.19(월)~7.23(금)

2학기 수강신청기간

전체

8. 3(화) ~ 8.29(일)

<단, 8.24(화) 및 8.27(금) DB이관작업으로 수강신청불가>

학부

대학원

 

공통

2학기 수강신청확인기간

 

8. 31(화) ~ 9. 4(토)

2학기 수강신청 확인 일정

수강신청확인 가능 과목

8. 31(화) 07:00 ~ 9. 1(수) 06:59

자과캠 개설 과목

9. 1(수) 07:00 ~ 9. 3(금) 13:59

전체 개설 과목

9. 3(금) 14:00 ~ 14:59

수강신청불가

9. 3(금) 15:00 ~  9. 4(토) 23:00

전체 개설 과목

폐강 확정일

9. 6(월)

수강신청 종료일 수강인원 기준 폐강

※ 본교는 연간수강신청제 운영으로 1학기 수강신청기간에 2학기 개설강좌 수강신청 가능

※ “학내가상수업(100%)” 및 OCU 강좌는 전체개설강좌 기준일자에 신청/확인 가능

※ “학년”은 진급예정학년(수강학년)을 의미하며, 제자리복학하는 경우 본래 학년이 진급예정학년임

    - 본인 진급예정학년(수강학년)은 GLS 수업영역 수강신청일정안내화면 상단 또는 수강신청 홈페이지 로그인시 나타나는 첫 화면(아래)에서 본인 진급예정학년 확인 가능(2010.1.18일부터 확인 가능)

※ 2010. 2학기 신․편입생은 학부(학과/전공)별로 오리엔테이션 일정을 고려하여 수강신청일정 별도 안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funworld.name/trackback/252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14 17:00


 랜스 암스트롱이 작년 TDF 우승을 거머쥐었던 알베르토 콘타도르와 결별을 했다. 새 영웅은 옛 영웅의 복귀를 바라지 않았고 옛 영웅도 새 영웅을 시기하였기 때문에 이들 둘이 멀어진건 당연한 수순이라 할 수 있겠다. 랜스가 기존 아스타나 팀에서 대량의 선수들과 심지어 감독인 요한 브루뉠까지 새 팀으로 데리고 왔기 때문에 랜스와 콘티의 감정대립은 극한까지 갔을것이다.
 

 새 팀의 스폰서는 Radioshack으로 미국의 전자제품 업소 양판점으로 우리나라의 전자랜드? 정도로 보면 된다. 미드 빅뱅이론에서도 언뜻 나온 적이 있는데 자막에서는 '라디오가게'로 번역했었다. 
 

Radioshack 팀의 팀복과 팀카....
팀복이야 그렇다 하더라도 프레임에 데칼 입히는 사람이 무진장 고생했을법한 팀차는 미제센스에 대해 의문이 생기게 한다. 포크 안쪽에까지 Radioshack 로고를 발라놓을걸 보니 카메라에 노출될만한 곳에는 모두 로고를 붙여놓으라는 지시가 내려온듯...

Radioshack 팀의 2010 시즌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기대가 된다. 그리고 랜스도 조금 있으면 진정한 은퇴의 시기가 다가올텐데.. 그 이후는 어떨런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funworld.name/trackback/251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