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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에 해당되는 글 15건
2009/11/30 04:13

Thinkpad용 팬속도 조절기. 버전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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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04:03
syms x; %변수의 설정
diff(미분하고자 하는 함수, x) %미분실행


뉴턴 방법이고 뭐고 어렵게 구현해보려고 낑낑대고 있었는데 내장함수가 있다니
우월한 matlab.. 생각하면 할수록 강력한 툴이다. 아, 툴이라고 하면 matlab의 굴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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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03:49

동영상 보기(자동재생)



최근 방영된 심슨 시즌21 내용 中 (위 아이콘 클릭)

 유달리 심슨에 한국과 관련된 내용이 많이 나오다보니 최근 전국적으로 몰아쳤던 루저 열풍이 심슨에까지 등장했다. loser란 단어를 키와 동치시켰다는데 있어서 우연의 산물은 아닐것이다.
 
 그 외에 간단히 검색에 걸린 몇가지 한국관련 에피소드 영상을 꼽자면


이효리의 톡톡톡

텍사스 사투리 영어회화 강습


안녕 푸시캣 (*주 더빙판이 아님)

그 외에도 재미난것들이 많다. 다음 링크에서 마저 감상을..
http://blog.naver.com/umsums?Redirect=Log&logNo=50020657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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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NoSyu | 2009/11/30 08: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심슨이 저런 만화였군요.
최근 시즌 1~2를 보고 있는데 지금도 나오는 것에 놀랍습니다.
그보다 안녕 푸시캣은 들어도 한국말인지 아닌지 모르겠군요.OTL...
BlogIcon Funworld | 2009/12/02 05:05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말입니다.. 어릴적 일요일(맞나?)에 TV에서 해주던 심슨 기억밖에 없는데.. 워낙 많이 나와서 하나하나 다 보기 힘든게 아깝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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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19:34

 키만 루저면 다행인데 팔길이마저 루저라서 - 옷을 입어도 폼이 안난단 말이다 - 가상탑 520(525?)에 70mm 스템을 끼고도 허리가 상체가 매우 숙인것처럼 보이는 저주받은 체형을 보유한 바, 스캇에 썼던 KCNC 싯포스트를 재영입했다. 물론 비앙키에는 27.2mm가 들어가는지라 바셀에서 새로 구입을 했다. 재미난건, 27.2mm 30.9mm 31.6mm 모두 가격이 다르다. 물론 27.2mm가 제일 싸다. 재료비가 덜들어가서 그런가?


 KCNC가 자랑스레 내세우는 Designed in U.K. 영국 디자이너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를 널리 퍼뜨리고 싶은지, KCNC 제품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부담없는 대신 디자인이 어떤 물건은 추악할 수준이다. 대표적인게 스템.. 아노다이징만 해서 그냥 팔던가... 아노다이징, 헤어라인 등을 보면 톰슨과 유사하기는 한데 데칼센스는 거의 최악이 아닐까 싶다. 그래도 싯포스트는 좀 나은편..


 승리의 KCNC 스칸듐 싯포스트. 여태 중고만 써와서 그런가 새 제품의 때깔이 이리도 좋은지 이제야 알았다. 택배박스를 받자마자 느껴지는 가벼움.


 체결방식이 독특하고 멋스러우면서도 초기세팅이 참 난해한 편이다. 티탄 볼트를 사용했으니 4뉴턴 이상으로 조이지 말라는 매뉴얼 센스. 하지만 난 토크렌치가 없을 뿐이고.. 티탄볼트는 정해진 토크 이상에서 머리가 잘 날아갈 뿐이고..


 T자 쇠붙이를 고정시키는 은색 레일대용 막대때문에 무게가 좀 늘어나긴 했지만 그래도 경이적인 145g의 무게를 보여준다. 솔직히 이 가격대에서 이 무게를 보이는건 KCNC밖에 없지 싶다. (우드맨?) 지갑 가벼운 경량덕후들에게는 정말 신이 내린 선물이다.


 원래 달려있던 데다 울트라 알카본 싯포스트. 커팅해서 심하게 짧아보임에도 불구하고 238g의 묵직한 위용을 자랑한다. 헤드부분에 납덩어리라도 넣었나..


 길이차이가 엄청나다. 하지만 무게는 오히려 KCNC가 100g 가볍다.


Before


After

패배의 인심. 소원이 딱 하나 있다면 싯포스트의 데칼을 다 읽어보고 싶다는 것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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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17:32

Kohosis 밸브캡 3g

A2Z 체인링볼트 5g

FSA 크랭크 순정 체인링볼트 13g


3g + 5g - 13g = -5g
5g 감량성공.........은 헛소리고

비앙키에서 의도적으로 빨간색을 지워버렸는데 중고로 구한 벤토 안장에 강렬한 빨간색 옆라인이 들어있어서.. 아세톤으로 지울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체인링볼트랑 밸브캡을 다시 원상복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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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Funworld | 2009/11/30 03: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벤토 안장과의 깔맞춤때문에 재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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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19:30

 오래전부터 그리도 갖고 싶었던 산마르코 벤토 안장을 드디어 득했다. 그것도 상태가 A급에 달하는걸 무지무지 저렴한 가격으로..  이 안장에 3만원에 나왔는데 누가 안사리.. 아스피디 안장과 모양은 같은지라 사람들이 잘 찾지 않고 트리곤 로드 순정안장으로 잠시 풀렸던 녀석이라 정보가 거의 없었다. 무게는 스펙보다 착한 171g


 워누형이 하사하신 산마르코 마그마MG는 벤토 안장보다 2~3배는 비싸고 상당히 편한 안장이지만 날렵해보이는 안장을 찾고 있었기 때문에 퇴출.. 의미는 없지만 25g 감량. 속도계 센서 무게로 가리가리...


 길이와 폭은 서로 비슷하다. 성향이 조금 다른 안장들이기 때문에 좀 타보면서 어느 안장을 메인으로 삼을지 결정할 예정이다. 헌데.. 비앙키에는 둘 다 별로 어울리지는 않는다. OTL

비앙키에는 대체 뭘 달아야 어울리는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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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15:08

솔직히 저 많은 기능들 중에 내가 쓸 필요가 있을것 같은건 가상 XP모드 정도밖에 없을 것 같은데...
사람 심리란게 참 묘해서 쓸 일이 없지만 언젠가 쓰일지도 모르니 상위버전을 쓰자... 이런 생각이 지배적인게 사실이다.
어쨌거나 비스타의 악몽에서 헤어나서 개운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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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03:35

 기가 막히게 생긴 화산석 몇개를 득해서 30큐브 어항에 넣어주었다. 가운데 있던 윌로모스 감긴 유목은 해체해서 스티로폼 박스로 퇴출... 성격이 급해서 수초를 자라는 꼴을 못본다. 전경의 헤어그라스는 시범적으로 한촉만 뽑아보았는데 실뿌리만 많아졌고 전혀 런너를 낼 생각을 안해서.. 실이끼도 너무 끼고 거의 다 시들어서 그냥 다 뽑아버렸다. 그 자리는 티그마가 대신할 것이다.

 흑사를 엎을때는 슬러지만 날리더니 소일을 뒤집으니 장난아니게 물이 흐려진다. 돌 박고나서는 물 속을 아예 볼 수가 없어 소일을 다질 수도 없었다. 덕분에 화산석 뒤쪽은 바닥이 상당히 낮을 것이다. 하지만 안보이니 장땡.


 마트에서 데려온 골든 알지이터. 흰 놈이랑 같이 가져왔는데 처음에는 성질 더러운 흰 녀석이 활개를 치더니 이제는 사진상의 노란 녀석이 벽면도 잘 뜯어먹고 논다. 흰 놈은 카붐바 사이에 숨어있다가 정말 배고플때만 나와서 바닥을 쪽쪽거린다. 거 이끼만 좀 먹지.. 더 커지면 성질이 난폭하게 변한다 해서 걱정이다.


 수면 근처의 주인은 국물용 멸치 수준으로 커져버린 제브라다니오 3마리(수마트라를 전멸시킨 스폰지 독극물 사태에도 살아남았다)고 저면의 터줏대감은 역시 마트에서 데리고 온 브론즈 코리도라스 3마리다. 처음에는 메기처럼 생긴 흉측한 넘을(메기과 맞다)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가 했는데 하는짓이 참 귀엽다. 바닥에다 대고 쪽쪽거리고 눈알을 데굴데굴 굴리는게 참.. 야마토가 있을때는 수초까지 갉아먹어서 골치아팠는데 코리는 이끼는 안먹지만 최소한 바닥청소만은 확실하게 해서 마음이 좀 놓인다.


 이니셜 스틱의 부작용... 처음에 뭣도 모르고 어항 바닥에 이니셜 스틱을 냅다 들이부었더니.. 너무 깊숙히 이니셜 스틱이 들어갔는지 다들 비료빨을 전혀 보이지 않는데 유독 한녀석만 길죽하게 자란다. 밤에 어항 조명을 끄면 방 형광등쪽으로 머리를 돌리는 상당히 민감한 성격을 보여준다.


 여과기 입수구에 낀 갈색이끼랑 붓이끼... 아.. 정말 보기 싫다. 어항도 엎었고 티그마도 심을 예정이니 이제 환수도 자주하고 먹이량도 많이 줄여서 이끼가 낄 여지를 없애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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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22:16

2009. 11. 11
복지회관에서 내려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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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11:41

2009. 11. 10
삼도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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