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에 해당되는 글 18건
2009/07/28 23:37
아직 라이딩 3회 참석조건때문에 다른 사진들은 가져오지 못하고 위 사진만 가져왔다. 사람들이 여럿 되니 야간라이딩도 크게 무섭지 않고 재미있는듯.. 비도 한두방울씩 떨어지고 해서 평이한 코스로 갔다. 다들 잘타는 사람들이다보니 지기도 싫고 좀 텐션을 올렸더니 혼자 갈때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등반 성공... 좀 껴들기 힘든 분위기지만 그래도 뭐.. 재미는 있는듯.. 다음주 화요일 모임도 참석해야겠다.
2009/07/28 17:06
[자전거 이야기]
MTB 완성.... 순정 매츠50D와 비슷하거나 부분적으로 더 나은 MTB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완성되었다. 전 주인이 스키딩을 많이 했는지 뒷타이어 쓰레드 상태가 영 엉망이라 나중에 돈 생기면 뒷타이어는 좀 갈아주어야 할듯 싶다.
기념으로 광교산 라이딩, 헬기장 정ㅋ벅ㅋ 성공
다운힐때는 비온 다음날이라 싱글타고 도랑이 흐르고 있어서 시ㅋ망ㅋ
남초리형과 로드타고 제부도 정ㅋ벅ㅋ
그런데 펑크가 너무 많이 나서 - 스티커형 펑크패치는 절대 사지 마라! - 결국 제부도로 진입하는 물길이 막혀 10시까지 제부도에 갖혀있다가 시내버스에 사정사정해서 자전거를 싣고 콜밴신공까지 펼쳐 겨우 집으로 복귀.
A2Z 체인링볼트, Kohosis 밸브캡, KCNC 조키 풀리로 빨간색 컬러튜닝 시작...
구동계 업그레이드를 포기하니 별의별 희안한 드레스업에 손이 다 감.
2009/07/24 22:38
[분류없음]
며칠 전에 내 방에 온 나비(가칭)
전에 기르던 고양이 이름이 입에 붙어 나비라고 부르는데 조만간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어야겠다.
김정남 곤잘레스 게레로는 좀 심하다.... 허허
코숏
숫놈
2살
땅콩제거완료
겁 많고 소심함
궁디팡팡 매우 좋아함
8Kg짜리 거묘 기골이 장대 (밀폐식 화장실에 들어가질 못함)
2009/07/24 22:07
[내 이야기]
1. 평소에 자기 필요할때만 연락하는 무리들을 참 싫어했는데
오늘 몇달 연락하지 않던 친구에게 필요한 자료가 있어 문자를 보내려다가 흠칫
아. 나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구나
2. 온라인에서 웬만해서는 싸우지 않고 - 이길 자신도, 이유도 없고 - 키보드 파이터들을 극히 싫어했는데 모 카페에서 기분을 좀 상하게 하는 리플을 봐서 발끈, 병림픽을 시작
아 제발..
오늘 몇달 연락하지 않던 친구에게 필요한 자료가 있어 문자를 보내려다가 흠칫
아. 나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구나
2. 온라인에서 웬만해서는 싸우지 않고 - 이길 자신도, 이유도 없고 - 키보드 파이터들을 극히 싫어했는데 모 카페에서 기분을 좀 상하게 하는 리플을 봐서 발끈, 병림픽을 시작
아 제발..
2009/07/24 21:00
[사회]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s_mcd=0302&s_hcd=01&key=200907241410333502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너와 내가 안다.
이 쓰레기들아
뭣?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
스스로가 부끄럽지도 않나?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너와 내가 안다.
이 쓰레기들아
뭣?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
스스로가 부끄럽지도 않나?
2009/07/21 23:22
[노하우]
파이어폭스 주소창에 about:config 라고 입력
고급기능 사용동의 클릭
브라우저창 상단 필터 텍스트박스에 utf 라고 입력해서 관련 항목을 검색
network.standard-url.encode.utf-8 항목을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후 토글 메뉴를 클릭
끗. 파이어폭스 3.5 한글판 스샷.
다음 짤방은 익스플로러 기준
|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다보면 위 그림과 같이 한글 파일명으로 표기되어있는 이미지는 모두 찢어진 종이 모양(엑박)으로만 나와서 답답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다음의 방법을 활용해보자. 파이어폭스 주소창에 about:config 라 입력 한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경고 문구가 뜰 것이다. ▲ 영문판 파이어폭스 ▲ 한글판 파이어폭스 (영문판) I'll be careful, I promise! 버튼을 누른다. (한글판) 고급 기능 사용 동의 버튼을 누른다. n.. |
2009/07/20 07:25
[잡상]
Wall E를 보았습니다. 인간들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영화 전반에 걸쳐 대사는 거의 없을 뿐더러 영화의 줄거리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들 뿐입니다. 하얀색 프로브 로봇인 이브의 경우 로봇 강아지처럼 검은 안면에 파란색으로 눈을 표시하여 표정을 비교적 자유롭게 나타낸데 비해 Wall E는 우스꽝스러운 동작과 양쪽 눈꼬리가 축 처져 순한 인상을 주는 것만으로 캐릭터 특성을 완벽하게 표현해냈습니다. 토이 스토리때도 참 놀랐는데 격세지감입니다. 픽사 정말 대단한 곳이더군요..
한컷을 빌어 썰을 풀어보자면, 탁구 혹은 테니스 등으로 불리고 있고 블록격파 등으로 변화과정을 거친 미국 아타리의 Pong이란 게임이 극중에 나옵니다. 이브가 임무를 마치고 - 이미 어느 정도 스포일러 - 모선이 회수하러 올때까지 슬립모드에 들어갔을때, Wall E는 움직일리 없는 이브를 데리고 7000점 8000점이 될때까지 하염없이 게임을 계속합니다.
엔딩 크레딧이 참 재미있어 끝까지 보았는데 거의 마지막 즈음에 위와 같이 아타리에서 만든 Pong을 극중에 사용하였다고 붉은색 밑줄이 그어진 부분처럼 표시가 나옵니다. 스티브 잡스의 iCon을 보면 당시 아타리와 Pong의 영향력을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Pong은 1975년도에 출시되었고 이를 어린이들이 즐겼다고 짐작해봤을때 당시 어린이들이 지금의 30~40대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 작품을 만든 엔지니어들과 애니메이터들의 오마쥬겠지요.
엔딩 크레딧 중, 위 그림들에서 무언가 느낄 수 있다면 비디오 게임 세대일 것입니다. 그들은 그때 그랬습니다. 막 폭발하기 시작한 컴퓨터 혁명으로 세상이 변화함을 느끼고 컴퓨터로 이룩할 수 있는 수많은 가능성들에 대한 상상력으로 가득찬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이제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위치에 서서 포텐셜을 펑펑 터뜨려대고 있네요. 이는 자유로운 생각과 사고가 존중받는 사회에서 기인된다고 보는데요, 이 점만은 정말 미국 등 서구사회가 부럽기는 합니다.
2009/07/18 13:27
아래 사진들은 네이버 미니스프린터 카페 미니미니님이 썽이샵에서 촬영해온 사진들이며, 허락을 받고 포스팅합니다. http://cafe.naver.com/minisprinter/19772
HASA에서 이미 접이식 카본 미니벨로를 만들기는 했지만 시판 실적은 0에 수렴하는 기념비적 모델이었고 지오메트리도 레이싱용보다는 생활차를 그대로 옮겨놓은것에 불과했다. 트리곤에서 본격 레이싱용 풀카본 미니벨로 프레임의 첫 테이프를 끊게 되었고 09-10년 시즌 모델이라 아직 시판되지는 않았지만 국내에 시제품 몇대가 들어왔다는 소문이다.
프레임 무게는 1.31Kg이다. 로드 풀카본 프레임은 1Kg 극초반이나 1Kg 미만도 가는데 비해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미니벨로 프레임 중에서는 거의 최경량 수준이다. 타이렐 Si 스칸듐 프레임도 1.6Kg 정도이다.
포크도 감동스러운 390g이다! 스티어러 튜브도 무려 카본... 390mm일때 무게라는데 미니벨로 풀카본 포크의 유일한 대안이었던 타이렐 풀카본 포크도 360mm일때 390g이다. 게다가 451용이니 가격만 적당하다면 안그래도 컴포넌트를 구하기 힘들었던 451 시장의 빛이 될듯.
가격은 160만원대로 예상.. 타이렐 외에 별다른 대안이 없었던 경량 하이엔드 미니벨로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가 생긴듯..
국내 모 샵에서 105셋으로 조립한 완차사진이 네이버 미니벨로 카페에 올라와 있어 링크걸고 마무리한다. 깔맞춤 잘만 하면 아주 예쁘게 꾸밀 수 있을 것이다. http://cafe.naver.com/minivelobike/151502
2009/07/18 05:19
[노하우]
대형포털들을 중심으로 대용량 메일이 일반화되면서 소위 '버스'란 것이 생겨났다. 대용량 파일을 전송하면 메일에 해당 파일이 첨부되는 것이 아니라 포털 서버의 특정 공간을 할애하여 파일을 저장해놓기 때문에, 궂이 메일 수신자의 계정으로 로그인하지 않아도 전송한 파일의 직접 주소만 있으면 바로 받을 수 있다. 물론 포털도 바보는 아니기 때문에 파일 저장 기간의 제한, 다운로드 횟수의 제한, 동시접속자 수의 제한 등으로 파일공유의 장으로 사용되는 것을 막고 있다.
Berryz Webshare(이하 웹쉐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여럿이서 하나의 파일을 공유하고자 할때 보통 메신저를 통해서 사람들 한명한명에게 파일을 쏜다거나 온라인 상의 특정 공간에 업로드시키고 사람들에게 받아가라곤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웹쉐어는 사용자의 컴퓨터를 파일서버로 만들어 다른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직접 접속해서 파일을 받아가게 할 수 있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유틸리티이다. 목적이 명확한 만큼 사용도 쉽고 필수적인 기능만 포함되어 있지만 복잡한 기능은 다른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다운로드받으면 따로 설치할 것도 없이 압축을 풀면 하나의 폴더 안에 실행파일과 라이브러리 파일들이 나온다. 레지스트리를 더럽히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실행하면 초기화면은 위와 같다. 고맙게도 한글버전도 있다. 웹사이트도 한글로 제공되니 궁금증이 생기면 언제든지 방문해보라.
시키는 대로 탐색기를 열어 파일 몇개를 공유 목록에 올려보았다. 목록을 더블클릭하면 해당파일의 별칭과 계정에 따른 권한을 설정할 수 있다.
이 파일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려면?
웹브라우저처럼 주소가 나와있는 창이 보이는가? 이 주소를 복사하여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면 끝이다. 옆에는 친절하게 클립보드에 복사하는 버튼까지 있다.
접속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웹쉐어에서 알아서 구성해준 페이지이다. 추가기능 옵션을 열어보면 여러 파일들을 압축해서 받을 수도 있고 오디오 파일일 경우는 스트리밍 리스트로, 이미지 파일일 경우에는 앨범 형식으로 볼 수도 있다.
환경설정에서 각종 옵션을 조정할 수 있다. 복잡한 기능은 지원되지 않지만 그래도 이 프로그램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빠진 기능은 없다. 우선 많이 막히는 부분인데 우리나라의 상당수 인터넷 서비스에서는 서버로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80번 포트를 막아두었다. 내가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 역시 그러하며 8080으로 세팅하면 문제없이 돌아간다.
빵빵한 광대역폭을 가진 서비스를 가진 사람이라면 별 상관없겠는데 월 2만 2천원짜리 저질 케이블방송사 인터넷을 사용하는 내게는 필수적인 기능이다. 내 컴퓨터가 서버가 되어 파일을 전송해주는 형식이기에 업로드 속도가 매우 중요한데 내가 사용하는 서비스는 업로드가 초당 120KB밖에 나오지 않는다. 아이고.. 문서 파일 정도밖에 전파할 수준의 저질 업로드 속도이다.
계정을 설정하여 해당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 공개된 게시판에 서버주소를 알리고 원하는 사용자만 접속시키고자 할때 필수적인 기능이다.
Berryz Webshare(이하 웹쉐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여럿이서 하나의 파일을 공유하고자 할때 보통 메신저를 통해서 사람들 한명한명에게 파일을 쏜다거나 온라인 상의 특정 공간에 업로드시키고 사람들에게 받아가라곤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웹쉐어는 사용자의 컴퓨터를 파일서버로 만들어 다른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직접 접속해서 파일을 받아가게 할 수 있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유틸리티이다. 목적이 명확한 만큼 사용도 쉽고 필수적인 기능만 포함되어 있지만 복잡한 기능은 다른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다운로드받으면 따로 설치할 것도 없이 압축을 풀면 하나의 폴더 안에 실행파일과 라이브러리 파일들이 나온다. 레지스트리를 더럽히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실행하면 초기화면은 위와 같다. 고맙게도 한글버전도 있다. 웹사이트도 한글로 제공되니 궁금증이 생기면 언제든지 방문해보라.
시키는 대로 탐색기를 열어 파일 몇개를 공유 목록에 올려보았다. 목록을 더블클릭하면 해당파일의 별칭과 계정에 따른 권한을 설정할 수 있다.
이 파일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려면?
웹브라우저처럼 주소가 나와있는 창이 보이는가? 이 주소를 복사하여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면 끝이다. 옆에는 친절하게 클립보드에 복사하는 버튼까지 있다. 접속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웹쉐어에서 알아서 구성해준 페이지이다. 추가기능 옵션을 열어보면 여러 파일들을 압축해서 받을 수도 있고 오디오 파일일 경우는 스트리밍 리스트로, 이미지 파일일 경우에는 앨범 형식으로 볼 수도 있다.
환경설정에서 각종 옵션을 조정할 수 있다. 복잡한 기능은 지원되지 않지만 그래도 이 프로그램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빠진 기능은 없다. 우선 많이 막히는 부분인데 우리나라의 상당수 인터넷 서비스에서는 서버로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80번 포트를 막아두었다. 내가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 역시 그러하며 8080으로 세팅하면 문제없이 돌아간다.
빵빵한 광대역폭을 가진 서비스를 가진 사람이라면 별 상관없겠는데 월 2만 2천원짜리 저질 케이블방송사 인터넷을 사용하는 내게는 필수적인 기능이다. 내 컴퓨터가 서버가 되어 파일을 전송해주는 형식이기에 업로드 속도가 매우 중요한데 내가 사용하는 서비스는 업로드가 초당 120KB밖에 나오지 않는다. 아이고.. 문서 파일 정도밖에 전파할 수준의 저질 업로드 속도이다.
계정을 설정하여 해당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 공개된 게시판에 서버주소를 알리고 원하는 사용자만 접속시키고자 할때 필수적인 기능이다.
2009/07/18 01:08
딱히 장터에서 살았다거나 한건 아닌데 우연히 바셀 장터에서 물건들을 모두 구하게 되었다. 유압 디스크브레이크는 구해야지 구해야지 했지만 세팅도 복잡하고 일이 너무 커질 것 같아서 구입할 생각은 없었는데 마침 장터에 로터하고 아답터까지 포함한 풀셋이 올라와서 덥석... 덕분에 이번 한달 역시 빈궁한 삶에 처하게 되었다. 혼자 살게된 첫달에 이 무슨 참변인가..
변속레버 : SLX (도란스형님 하사)
FD : LX (장터구매)
RD : Deore (장터구매) - 규격 확인못함
스프라켓 : Sram 11-34T (장터구매)
브레이크 시스템 : Avid Juicy 3 (장터구매)
핸들바 : Deda Bign Bar (Agitshop) (for 스캇 순정스템)
체인 : 적당한 9단 체인(우리레포츠)
휠셋 : Bontrager 게리피셔 빅셔 순정 (도란스형님 하사 - 공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