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에 해당되는 글 18건
2009/06/29 16:50
[내 이야기]
바로우 합니다
한동안..
한동안..
2009/06/26 18:54
[재미나는 것]
메일 직접 전송기능입니다.
이메일이 아닙니다.
2009/06/15 02:14
[내 이야기]
시험기간마다 항상 하는 생각
하지만 번번히 실천하지 않는 생각
"평소에 공부해둘껄"
걀걀걀
피곤하면 집중력이 거의 0에 수렴하기 때문에 내일 전공시험을 대비해서 일찍 방에 왔습니다.
걀걀걀
하지만 번번히 실천하지 않는 생각
"평소에 공부해둘껄"
걀걀걀
피곤하면 집중력이 거의 0에 수렴하기 때문에 내일 전공시험을 대비해서 일찍 방에 왔습니다.
걀걀걀
2009/06/13 16:54
[잡상]
티스토리는 기본적으로 태터툴즈에 그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지금은 텍스트큐브와 갈라져 독자적인 노선을 추구하고 있지만요. 몇몇 아쉬운 점을 제외하고는 가입형 치고 대단히 높은 자유로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티스토리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태터툴즈같은 경우는 이미지를 첨부하는 경우 호스팅 공간 내의 attach라는 디렉토리를 만들어 그 속에 사용자가 붙인 이름 그대로 업로드되어 서버 내에 저장이 됩니다. 이글루스나 티스토리같은 대부분의 - 거의 전부 -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들은 파일명이 겹칠 염려도 있고 수많은 파일들을 사용자 계정 내에 올리다보면 관리의 어려움과 자원낭비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날짜와 번호 등을 지정한 다음 파일명을 일련번호로 바꾸어 업로드합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파일명의 길이나 한글 사용 등으로 브라우저 세팅에 따라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일이 없어진다는 부가적인 효과도 생깁니다.
한가지 체크하고 싶은 점은, 파일명 끝에 이미지 파일임을 알려주는 확장자 jpg jpeg gif 등을 붙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유를 유추해보자면, 최근 제로보드 등의 BBS에서는 본문 내용이나 답글에 http://로 시작하는 그림 주소를 붙이면 - img src 등 태그 사용없이 - 주소 끝의 확장자를 인식해서 그림을 알아서 불러와 보여주는 시스템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http나 ftp 등 브라우저가 알아들을 수 있는 프로토콜명으로 답글이 달리면 알아서 링크를 활성화해서 [주소를 드래그 - 주소창에 붙여넣기] 일련의 과정을 생략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인데 이는 매번 페이지를 로딩할때마다 서버에서 이미지를 읽어와 상당한 트래픽으로 작용할 소지가 있습니다. 물론 캐쉬가 있기 때문에 매번 읽어오는 바보같은 브라우저는 없겠지만 해당 이미지에 관심없는 사람들조차 이를 서버에서 읽어들이게 됩니다.
여기서 티스토리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네이버는 아예 외부링크 자체를 막았습니다. 이는 트래픽 관리 면에서 매우 효율적인 방식입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대단히 불편하며 심지어 초보자의 경우 자신이 올린 이미지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 심지어 다운받는지도! - 모르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글루스는 외부 링크를 자유롭게 허용해두었습니다. 매우 개방적이죠. 하지만 예전에 성인만 가입을 받던 시절이라면 모를까 지금은 웹상의 이미지 사용을 위한 업로드 전용 블로그들도 넘쳐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이글루스는 이미지 업로드시 다중선택이 가능해서 업로드가 편리했습니다. 하지만 에디터 업그레이드 이후로는 파일을 한번에 하나씩 밖에 올릴 수 없어서 블로깅이 상당히 불편해졌죠.
티스토리도 기본적으로 외부링크가 자유롭습니다! 상대적으로 대형포털과 분리되어 있고 초대장을 받아 가입하는 시스템이라 사용자가 비교적 적을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가벼운 센스로 불필요한 트래픽을 상당히 줄이고 폐쇄적이라는 욕도 먹지 않고 있습니다.
웹개발을 해보지 않은 사람의 뻘글이었습니다. 저렇게 해둔 더 깊은 속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혹시 지나가다가 아는 분 있으시면 태클 걸어주시길...
기존 태터툴즈같은 경우는 이미지를 첨부하는 경우 호스팅 공간 내의 attach라는 디렉토리를 만들어 그 속에 사용자가 붙인 이름 그대로 업로드되어 서버 내에 저장이 됩니다. 이글루스나 티스토리같은 대부분의 - 거의 전부 -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들은 파일명이 겹칠 염려도 있고 수많은 파일들을 사용자 계정 내에 올리다보면 관리의 어려움과 자원낭비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날짜와 번호 등을 지정한 다음 파일명을 일련번호로 바꾸어 업로드합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파일명의 길이나 한글 사용 등으로 브라우저 세팅에 따라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일이 없어진다는 부가적인 효과도 생깁니다.
한가지 체크하고 싶은 점은, 파일명 끝에 이미지 파일임을 알려주는 확장자 jpg jpeg gif 등을 붙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유를 유추해보자면, 최근 제로보드 등의 BBS에서는 본문 내용이나 답글에 http://로 시작하는 그림 주소를 붙이면 - img src 등 태그 사용없이 - 주소 끝의 확장자를 인식해서 그림을 알아서 불러와 보여주는 시스템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http나 ftp 등 브라우저가 알아들을 수 있는 프로토콜명으로 답글이 달리면 알아서 링크를 활성화해서 [주소를 드래그 - 주소창에 붙여넣기] 일련의 과정을 생략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인데 이는 매번 페이지를 로딩할때마다 서버에서 이미지를 읽어와 상당한 트래픽으로 작용할 소지가 있습니다. 물론 캐쉬가 있기 때문에 매번 읽어오는 바보같은 브라우저는 없겠지만 해당 이미지에 관심없는 사람들조차 이를 서버에서 읽어들이게 됩니다.
여기서 티스토리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네이버는 아예 외부링크 자체를 막았습니다. 이는 트래픽 관리 면에서 매우 효율적인 방식입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대단히 불편하며 심지어 초보자의 경우 자신이 올린 이미지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 심지어 다운받는지도! - 모르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글루스는 외부 링크를 자유롭게 허용해두었습니다. 매우 개방적이죠. 하지만 예전에 성인만 가입을 받던 시절이라면 모를까 지금은 웹상의 이미지 사용을 위한 업로드 전용 블로그들도 넘쳐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이글루스는 이미지 업로드시 다중선택이 가능해서 업로드가 편리했습니다. 하지만 에디터 업그레이드 이후로는 파일을 한번에 하나씩 밖에 올릴 수 없어서 블로깅이 상당히 불편해졌죠.
티스토리도 기본적으로 외부링크가 자유롭습니다! 상대적으로 대형포털과 분리되어 있고 초대장을 받아 가입하는 시스템이라 사용자가 비교적 적을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가벼운 센스로 불필요한 트래픽을 상당히 줄이고 폐쇄적이라는 욕도 먹지 않고 있습니다.
웹개발을 해보지 않은 사람의 뻘글이었습니다. 저렇게 해둔 더 깊은 속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혹시 지나가다가 아는 분 있으시면 태클 걸어주시길...
2009/06/13 06:19
[내 이야기]
월쑤 -
4시 알람 맞춰놨는데 6시 기상하다니...
잠은 충분히 자서 좋긴 한데
4:00 4:30 5:00 알람을 세번이나 설정했는데도
지금 일어나다니...
체력이 많이 떨어진듯
눈누난나
오늘은 한국MTB에서 강매(?)당한 월드챔피언 저지 오는 날
베티니 형님 미안해요
퀵스텝 저지 안사고 오베아 저지 샀네요..
4시 알람 맞춰놨는데 6시 기상하다니...
잠은 충분히 자서 좋긴 한데
4:00 4:30 5:00 알람을 세번이나 설정했는데도
지금 일어나다니...
체력이 많이 떨어진듯
눈누난나
오늘은 한국MTB에서 강매(?)당한 월드챔피언 저지 오는 날
베티니 형님 미안해요
퀵스텝 저지 안사고 오베아 저지 샀네요..
2009/06/12 21:26
[잡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020038
아이폰이 국내 전자파적합등록 테스트(KCC)에 통과했습니다. 애초에 KCC인증샷이 올라오면 아이폰 출시설을 믿겠다... 고 한 적이 있는데 설마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사족을 달자면 등록주체가 Apple Inc, 애플 본사입니다. 어휴.. 애플코리아 이 바보들..
http://store.apple.com/kr/browse/home/shop_iphone/iphone_accessories/shop_by_type?mco=NDY4NDg1Mg
애플스토어 온라인에 무려 아이폰 악세사리 카테고리가 떴습니다. 애플스토어 메인에는 뜨지 않았고 사이트맵에서 접근할 수 있다가 현재는 사이트맵에서 막힌 상태네요. 다만 위 링크로 직접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영문 애플스토어 온라인을 그대로 번역해서 가져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몇몇 아이템이 빠져있고 심지어 카테고리명마저 iphone이 들어있다는 점, 이 소식이 온라인에 퍼지자 사이트맵상에서는 해당 페이지로 접근을 막았지만 스토어상의 상품페이지는 죽이지 않고 놔뒀다는 점(정크 페이지는 아니라는 소리)이 아이폰 출시설에 신빙성을 더하는듯 싶습니다.
아이폰이 국내 전자파적합등록 테스트(KCC)에 통과했습니다. 애초에 KCC인증샷이 올라오면 아이폰 출시설을 믿겠다... 고 한 적이 있는데 설마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사족을 달자면 등록주체가 Apple Inc, 애플 본사입니다. 어휴.. 애플코리아 이 바보들..
http://store.apple.com/kr/browse/home/shop_iphone/iphone_accessories/shop_by_type?mco=NDY4NDg1Mg
애플스토어 온라인에 무려 아이폰 악세사리 카테고리가 떴습니다. 애플스토어 메인에는 뜨지 않았고 사이트맵에서 접근할 수 있다가 현재는 사이트맵에서 막힌 상태네요. 다만 위 링크로 직접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영문 애플스토어 온라인을 그대로 번역해서 가져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몇몇 아이템이 빠져있고 심지어 카테고리명마저 iphone이 들어있다는 점, 이 소식이 온라인에 퍼지자 사이트맵상에서는 해당 페이지로 접근을 막았지만 스토어상의 상품페이지는 죽이지 않고 놔뒀다는 점(정크 페이지는 아니라는 소리)이 아이폰 출시설에 신빙성을 더하는듯 싶습니다.
2009/06/12 01:55
네 다혼을 버렸습니다. 신품으로 구입했던 첫 자전거인 06년식 다혼 스피드 D7을 버렸습니다. 그리도 아꼈던 자전거인데.. 2006년 당시 미니벨로 열풍이 몰아칠때 구입했던 자전거라 요즘 사람들은 몇년식인지 알아보는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요즘 환율이 많이 올라 요즘 중고가가 제가 구입했던 가격에 육박하는지라 당시 시세대로 올리니 휴대폰으로 연락이 폭주해서 수습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홍대에서 새벽 2시에 찾아온 분께 기름값 1만원 빼드리고 넘겼네요. 크로몰리 프레임에 관리를 안해주니 볼트 주변으로 해서 슬슬 녹이 번지는듯 하여.. 생활차로서 - 순수 등교용 - 내 손에 있는것보다는 새로 도색해서 아껴줄 사람에게 넘기는게 낫다고 스스로 위로하고 보냈습니다.
자출사에서 이제 막 자전거의 재미에 빠져 좀 더 상위기종을 구입하려는듯한 학생에게 블랙캣을 인수하였습니다. 애초에 3.0을 구하려고 했는데 V브레이크 모델인 3.0V조차 중고가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비싸져서 우연찮게 장터에 나온 2.0D를 구입했네요. 3년된 다혼과 같은 가격에 인수하였습니다. 택배비, 교통비 한푼 들지 않았으니 정말 맞바꾸기처럼 되었네요.
검은색 위주이다보니 부품들이 상당히 저가임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허름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구입하자마자 휠과 페달의 반사판 제거, 스프라켓 보호대 제거, 체인링가드 제거, 속도계 거치, 안장 교체 등 가벼운 드레스업을 해주니 훨씬 나아보입니다. 다만 체인은 녹이 좀 슬었고 디스크브레이크는 로터가 살짝 휘었는지 브레이크 레버를 상당히 깊게 잡아야 브레이킹이 되게 세팅이 되어 있네요.
간혹가다가 임도도 타고 동아리 사람들 따라서 산에도 갈 예정이지만 주 목적은 생활용이기 때문에 필요 이상의 업그레이드는 자제해야겠습니다. 사실 이 자전거에 업그레이드를 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우습기는 하지만요. 하지만 고개를 우뚝 들고 있는 답이 안나오는 스템은 각도 낮은걸로 바꾸고 싶고 안장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싯클램프는 볼트식으로 교체를 해야겠네요.
샥이 매우 답답한 편이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그럭저럭 탈만합니다. 구동계도 제일 높은게 아세라 정도지만 신형 아세라라 모양도 괜찮고 아직까지는 변속계통에 불만을 느낄만한 부분은 없네요. 나중에 자금 여유가 되면 샥은 토라 318 에어샥 정도, 디레일러와 변속레버만 데오레 정도로 올리고 싶긴 합니다.
2009/06/10 00:50
포스팅 제목에 '포르노'가 들어가는군요. 아마 이게 봇에 걸려 검색엔진에 올라가면 꽤나 조회수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우연찮게 다른 의미의 '패치'까지 같이 있군요.
국내에서는 개구리 라이트로 유명한 Knog의 패치입니다. 무슨 패치인고 하니.. 기본적으로 키트에 타이어 레버가 같이 있기 때문에 펑크패치입니다. 하지만 이 아리따운(?) 패치를 튜브를 갈때까지 다시는 못볼 타이어 속으로 우겨넣는건 너무 아까운듯 해서 케이블 지나가는 곳에 프레임 보호 패치로도 쓸 수 있습니다. 아마 프레임 보호용으로 더 많이 쓰지 않을까 싶네요.
http://koowho.exblog.jp/10205660/
http://www.diatechproducts.com/news/0503/news-1.html
http://blog.livedoor.jp/unchain_jun/archives/52348817.html
http://blog.livedoor.jp/yosinob.26/archives/52346453.html
해외 블로그 및 사이트 몇곳에 소개글이 올라와 있어 링크를 걸어봅니다. 시험기간이라 인터넷 오래 붙잡고 있지 못해 고해상도 이미지는 제공해드리지 못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국내 판매처...
무려 수입해서 판매하는 곳이 있습니다.
http://www.afrobike.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86789210
승리의 아프로 바이크, 용자 인정합니다.
2009/06/10 00:34
사실 이제 S30이라 부르기도 뭣한게.. 순정 부품은 드롭바, 싯포스트 정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프레임마저 S10 프레임이라 앞으로 S10이라 부를테다. 도저히 머리 속에 자전거 생각이 떠나지 않아서 눈으로 훑어볼 수 있는 공부거리 몇개 챙겨서 지하철타고 안양 바이크더갤러리(유러피안 바이크)로 갔다.
- 장력이 죽은 스캇 순정 브레이크 제거, 센타우르 브레이크로 교체
- 우그러진 105 앞드레일러 제거, 벨로체 드레일러로 교체
- 지오스 바테입 치덕치덕
아답터는 주문을 하면 하루이틀이 걸린다고 하고 자금도 살짝 부족해서 그냥 조립해달라고 해서 가지고 왔다. 퇴근시간이라 역 몇군데서 태클당하고 결국 안양역까지 타고 가서 무사히 승차.. Special Thanks to 대한민국 공익
- 이런 샴발라.. 분명 뒷변속계 칼세팅을 하고 왔는데 좀 타다보니 체인이 날아다닌다. 벌써 케이블이 풀린건가.. 집에 돌아와서 대강 잡았는데 약간씩 튀는 현상 빼고는 괜찮다.
- 벨로체 레버랑 드롭바 탑 부분이 수평이 되게 설치를 해야 하는데 아래쪽으로 내려가게 설치가 되었다. 덕분에 매우 수그린 자세가 되었고 옆에서 보니 안예뻐!
- 지오스 순정 바테입은 상-당히 에러인 것 같다. 사진상으로 보니 괜찮았는데 실물을 보니 이건 뭐.. 보일러 동파 방지테이프 잘라놓은 수준..
2009/06/08 19:04
[재미나는 것]


